크로마뇽인 
  
 규종 : 잘 들 지내는지..^^ (2010-01-14 오후 5:08:16)

시간은 참 빠르네



돌리려고 해도 돌아가지 않지..^^ ㅎ



벌써 1월 중순이다~



다들 새해 잘 보내고있지?



시간은 흘러가잖아..ㅎ



잡을 수 없지..그러니까 늘 새해 이맘떄쯤 될떄마다 하는 말이지만



하고싶은 거 해야하는 거 ^^ 꼭 기억하면서 하루하루보내기~



연말되고 새해될때..성적올랐다는 편지 학교 합격했다는 편지 입사했다는 편지..



받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데 ..^^



알았지?! 가족들 친구들도 잘 챙기고 새해 안부 인사 안한사람있나 꼼꼼히 생각해보구~



안녕안녕 난 오랜만에 긴긴 휴식 보내려구 안녕안녕



늦게나마 gossip girl 에 푹 빠져서 밤새 보고있지..



잠시나마 어딘가에 푹 빠진다는건 참 괜찮은거 같아..^^

* DD601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1-17 23:18)



영원하자501
맴버들 모두 휴식을 보내구 있군요~
현중오빠랑 재중오빠는 벤쿠버가구...
영생오빠는 머할라나???
어쨌든 간만에 푹~ 쉬길 바래요~^^
10-01-14
17:16:07
 


O-live
가쉽걸... 미드 보시는구냥~
호연사마께서 휴가를 주셨군요^^
푹 쉬다 오세염!
10-01-14
17:21:24
 


ruru8725
어머 규야ㅠㅠㅠㅠㅠㅠ
안그래도 뭐하나 너무 궁금하고 있었는데ㅠㅠㅠㅠ
건강하고 즐거운 휴식기 보내길~~
10-01-14
17:22:05
 


더블생각
금방다녀 갔네요. 규종군 쉴때는 원없이 푹 아주 푹 쉬도록해요. 그래야 충전이 되서 더 열심히 우리를 위해 노래를 불러주겠죠. 즐거운 휴식 보내고 가끔 소식좀전해줘요 10-01-14
17:24:07
 


규아가밥묵재
저도 대학 합격해가지고 편지 보내고 싶네요~
다음주가 드디어 마지막 면접인데..오빠들도 못보면서 준비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이 글보니까 더 생기네요~하하핫
매일 열심히 달리셨으니까 요번에 정말 편히 쉬고 좋은얼굴로 다시 봤으면 좋겠네요~
10-01-14
17:26:39
 


증자마누라
오빠 ㅠㅠㅠㅠㅠ 가끔씩 얼굴도 보여주세요~ ㅋㅋ
건강하고 즐거운 휴식보내시고
콘서트때 봐요^^
10-01-14
17:33:06
 


gksl33
규종오빠는 잘 지내고 있는거죠? 오빠 글 읽고나니까 내가 뭐하고 있나 싶네요
요즘 하는일 없이 시간을 그냥 흘러 보내는것 같아서 참 한심하고 시간도 아깝고ㅜ-ㅜ
이제 저도 규종오빠 말대로 하루하루 알차게 보내야 겠어요
올해 열심히 공부해서 재수 성공하면 대학 합격했다구 꼭 편지 보낼게요 꼭 보내고 싶네요ㅠㅠ
오랜만에 편히 휴가 즐기며 쉬고 있는것 같아서 기쁘네요~
이제 규종오빠를 앙콘때 볼 수 있는건가요? 얼른 그 날이 오기를! 규종오빠 푹 쉬고 감기 조심해요!
10-01-14
17:34:49
 


나로로
규종군 글은 읽을때마다 항상 저까지 기분이 행복해지곤 했었는데 오늘은 그냥 글인데도
뭔가 우울해보여서 걱정이 되네요. 그냥 편하게 지내다가 얼른 나타났으면 좋겠어요. ㅠㅠ
10-01-14
17:39:28
 


오콩일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규종오빠의 생존신고!! 현중오빠 캐나다 소식도 그렇고.. 정말 긴 휴가를 받았나봐요; 태국콘도 미뤄놓고 이런 휴가를 주는건 왜 그런지 궁금하지만.. 그래도 잘 지내고있으면 그걸로 좋네요. ^-^ 요즘 미드가 보고싶었는데 뭘 볼까했었는데..!! 가십걸..!! 올 겨울은 가십걸로 알차게..!! ㅋㅋ 이왕 받은 휴가니까 알차게 푹 쉬고 배러뤼 충전하고! 또 나도 그만큼 알차게 준비해서 멋진 팬이 되어있을테니.. 멋진 모습으로 만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0-01-14
17:50:32
 


김규쁜
오빠 글 보니까 예전이랑 분위기는 뭔가.... 다른데
그래도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그동안 궁금했어요.
이제 다시 긴긴 휴식의 시간속으로 가면 언제 돌아올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열공 하면서 기다릴게요. 오빠 글 읽으니까 마치 '공부 안하고 뭐해!!' 라고 말해주는거
같아서 공부해야겠다는 의욕이 막 불끈 불끈 앞서요. 저는 이제 공부에 한번 빠져봐야겠어요...ㅎㅎ...
오빠 몸 건강히 푹 쉬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앙콘때 뵈요!! 또 기대하고 있을게요.
아참!! 그리고 이번년도 말에 꼭 대학 합격해서 편지 쓸게요. 기다려요!!
10-01-14
17:59:21
 


juhe
가십걸 ^^;
규종군 프린지도 재밌어요. 전 프린지에 빠졌죠
휴가 때인데 그냥 밀린 잠 푹 자고 놀러다녀도 좋겠지만
규종군이 재밌고 좋다면야 미드도 좋죠.
힘내요 규종군. 올 해도 새로운 일들이 규종군 많이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기대하자구요 규종군~
10-01-14
18:05:12
 


초록빛 오공일
ㅋㅋ전 규종오빠한테 빠져서 지내요~
앙콘 기대되요!꼭 가서 오빠들 응원할께요!!~~
그리고 정규 2집앨범도 올해에 꼭 내주시길 빌게요 ㅠ
제가 얼마나 기대하고 기대했는지요...ㅎㅎ
앙콘을 기대하며 ~잘지내세요!^^
10-01-14
18:09:13
 


美운오공돌이
이렇게 안부전해주고 하는 오빠에게 그저 감사할 따름이구..ㅠㅠ
오랜만에 쉬는 기간인만큼 아주 제대로 푹~ 쉬구 활동할땐 열심히 활동해요!!ㅎㅎ
대학합격하면 오빠한테 바로 편지써야겠네요.!
10-01-14
18:09:44
 


501ove
규종오빠 드리마 가십걸 보시는 군요~저도 지나가다 몇 번 보다말다..보다말다~그랬네요ㅋ아무튼 오랜만에 휴식을 즐기는 규종오빠! 전 바쁘다보면 쉬는 날도 뭔가 마음이 조급해 지고 이상할 때가 있더라구요. 오빤 그런거 아니죠..?! 진짜 오랜만이니까, 아무생각말고 푹~쉬고, 잠도 푹~자고..주변을 돌아보는 것도 좋지만, 나 자신을 다독이면서~다시 으쌰으쌰할 힘을 비축하시길 바랄게요!^^ 저도 요 잡히지 않는 시간에 쫓기지 않게 마음 잘 잡고, 열~심히 살아서 내년에 좋은소식으로 편지 드릴게요~ㅎㅎ; 낼부턴 날씨 풀린다지만, 길 미끄럽대요.조심하시구요! 앙콘 때 만나자구요~><안녕안녕~~^^ 10-01-14
18:24:57
 


온리유더블
늘 이렇게 자주자주 나타나줘서 정말정말 고마워요!
쉬는 동안 푹~ 쉬시고, 즐겁게 보내세요!^^
저도 꼭 새해에는 목표한걸 이뤘다는 기쁜 편지 보내고 싶네요.
10-01-14
18:28:51
 


사랑해서어쩌지
그쵸..새해에는 하고싶은일해야죠 ㅠㅠㅠ 오빠말처럼 꼭 학교 붙었다는 편지를 받길^^
가쉽걸 안봤는데 오빠가 본다니까 보고싶어지네 ㅋㅋㅋ
오빠두 잘 지내세요!!
10-01-14
18:29:43
 


애기생이
요즘에 오빠들 뭐하고 있나 매우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또 글을 남겨주니 얼마나 반가운지몰라요 !
규종오빠도 잘 지내고 계시죠? 새해에는.. 하고싶은 일을 해야된다지만, 너무 하고싶은 일만하다보니 요즘엔 제가 시간을 날로먹고 있네요, 아휴ㅠㅠ 여튼, 다른 멤버들 소식도 궁금하네요 ; 영생오빠에게도 말해서 공홈에 글좀 남겨달라고 해주세요ㅠㅠ소원이예요ㅎㅎ 그럼 안녕 ~~
10-01-14
18:43:30
 


ysdream
이렇게 항상 팬들 챙기고 주변사람들 챙기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규종오빠...
쉬는 동안 여유 만끽하시면서 재충전의 시간 가지시길 바랄게요~ (미드도 마니 보시구~ㅎㅎ)
팬들의 기쁜 소식에 정말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오빠의 모습이 참 멋져보여요..
올해 또 엄청나게 바빠질거잖아요~ 더욱 비상하는 SS501을 이곳저곳에서 마니 불러주실테니까.. 지금의 달콤한 휴식 후회없이 잘~~ 보내세요!
10-01-14
18:50:43
 


욘센♡
역시 규종오빠 는 부지런 하신건가요!!벌써 1월 중순이네요..하고싶은거 하고 싶은데
새학기 준비가 힘들어요!!그래도 이렇게 글을 보니깐 맘이 훈훈><
휴가 잘 보내쉬고 아프지 마세요!!
10-01-14
18:51:15
 


딸기_인형
낮에 갑자기 와서 놀랐어요~ 이시간에.. 요즘 활동이 없어서 집에서 쉬고 있는거 같아요^^
요즘 소식이 뜸해서 오빠들 소식이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또한번 편지를 써주고 가네요!!
오랜만에 긴긴 휴식을 갖는것같은데... 미니앨범활동과 아투콘하느라 많이 힘들었을텐데.. 푹~ 쉬면서 풀고
2010년에는 더욱 멋진 활동 부탁해요!! 우리 활기찬 모습으로 앙콘에서 보자구요옹^^
10-01-14
18:52:42
 


아삭이
저도저도 가십걸보고있는데 같은걸 그냥 멍때리면서 보고있었는데 오빠가 본다니까 급 눈이 생글생글해지는 느낌 ! 이네요 오빠의 반말편지가 편안한 느낌이라 정말정말 좋네요~ 너무 소식없던 규종오빠가 이렇게 글써주고 가니까 뭔가 마음이 편해졌어요 ㅋㅋㅋ 비활동기에도 글써주는 정말 착한 규종오빠 ! 고맙네요 ㅎㅎㅎㅎ 10-01-14
18:54:54
 


아이엠 그로잉
전 처음에 가쉽걸 해서 '아 워너 가십걸' 인 줄 알고 규종오빠가 그런거 좋아하는 구나. 했다가 뒤늦게
미드란걸 깨달았어요! 규종오빠 죄송해요 히히.
10-01-14
18:55:55
 


더블전성기
더블이 그렇게 마냥 길게 휴식하면 팬들은 뭐 보며 이추운 겨울을 지내라고~
빨리 활동합시다!
10-01-14
18:56:14
 


이찌방규종
꺄~~~~~~>.<
안그래도 울 규종이는 뭐하고 있을까~ 무지 궁금했었는데...
휴식 잘 취하고 있었군요~~~^^
뭔가에 빠져서 열정을 갖게되는거 무지 좋은 일이지요~~~
바쁠때는 하고 싶어도 못하는게 많이 있었을텐데...이렇게 시간의 여유가 있을때...
그동안 미뤄두고 못했던거...많이많이 하면서 맘의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밥도 많~이 먹고 살도 포동포동 찌우고~~!!!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나줘~~~
격하게 아낀당~~~!! ^^
10-01-14
18:57:22
 


더블별따기
요새 오빠는 뭐하고 지내는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글 남겨줘서 정말 고마워요!
가만보면 우리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요새 글에 말투도 좀 달라진 것 같은데 왠지 더 오빠같아요!!진짜 오빠가 동생한테, 친구가 친구한테 이런 저런 얘기 해주는 것 같아 괜히 두근거려요.오랜만에 긴긴 휴식 잘 보내요~ 가족들이랑 같이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하고 싶었던 것도 다~하구요!! 대학 합격했다는 편지 받으면 기쁘다는 오빠말에 전 또 공부하러 갑니다! 이번 년도 말에 혹은 내년에 기쁜 소식이 가득한 편지를 보내고 싶어요^^앙콘 때 만나요~안녕안녕! 마음껏 쉬다가 예쁘게 하고 만나요!!
10-01-14
18:57:31
 


좋아해
정말 많이 기다렸어용
너무 힘들었어용.... 이렇게 허전함이 큰데 또 얼마나 기다려야할지...
그래도 오늘 글 남기니깐 너무 좋네용
전 맨날 가게 집 가게 집만 왔다갔다해서 너무 지루한데 만나자고 할 사람이
만땅이 없었거든용 근데 규종이 글 보니깐 제 자신을 위해 뭔가 부지런히
해야겠에용 어서 빨리 보길 빌게용
10-01-14
18:57:44
 


doshiai
헤헤헤헤
규종군이 또 글을썻네요.. 저는;;
제가 원하는 고등학교 합격해서..ㅎㅎㅎ
공부중이죠;;(이런)_뭐..저는 이렇게 공부하지만
규종군은 열심히 재충전해서 다음 앨범 멋있게 해서 와요~
10-01-14
19:03:19
 


박정민하루만
오빠 이렇게 아무런 이유없이 갑자기 나타나주는게 제일좋아....
나도 대학교 합격하면 오빠한테 편지써서 드릴게요 ㅎㅎㅎ
긴긴휴식 보내지말고 우리 다음달에 앙콘에서봐요! 기다릴게!!!
오빠글보면 연예인이 아니라 동네오빠가 쓴글같아요 ㅜㅜ
보고싶다..ㅠㅠ규종오빠야 ~~~~~~~~~
그리고 쉴때는 크리스마스에눈이올까요 보면서쉬어용
노래잘하는형아 노래 나올수도있으니까 ㅎㅎ

근데오빠글 보면서 뜨끔...나 잉여야 ㅜ_ㅜ..
10-01-14
19:10:22
 


S강콩S
규종오빠ㅠㅠ 감사해서몸둘바를모르겠어요...ㄷㄷ
넘넘기분이좋네요...ㅋㅋ 새해에는기분좋은일만가득하세요~!!
10-01-14
19:17:31
 


아리알
규종씨,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
넘넘 이쁜 마음씨라며.. 푹 쉬고 밥도 잘 챙겨먹구요.
너무 늦은시간까지는..ㅎㅎ
적당히 잠도 주무시면서 미드도 즐겨주세요~~~
반말하면 안된다고 공지에 떠서 이곳에서 규종씨라 부르기로했어요 ^^
규종씨, 건강하세요. 늘 고마워요. 행복하세요~~
10-01-14
19:20:35
 


닥터준
우와 오빠 너무 좋아요 ~^^ 올~오빠도 가십걸에 빠져있군요~??
저두 이제시즌3 보고있어용 ㅋㅋㅋㅋ
오빠~글남겨줘서 너무 고마워요^^* 덕분에 기분upup!!
사랑해용~^^@@
10-01-14
19:34:29
 


토마토달
헤헷~별 소식이 없어 궁금했었는데 잘 쉬고 계시군요^^
맞아요~ 어딘가에 푹 빠진다는거 참 좋은것 같아요!
전 작년부터ss501에 푹 빠져서 즐거웠답니다.~
가십걸 재미있나요? 제목만 들어봤었는데 한번 시청해봐야겠군요
10-01-14
19:47:43
 


걸조수달
우왕ㅋㅋ오빠도 가십걸 보시는구나ㅋㅋ
뭔가 공감대가 형성되서 좋네요ㅋㅋ
2010년 모두 모두 행복하길!
10-01-14
20:18:44
 


몰랑몰랑
앗 가십걸!! 재밌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아요 ㅜㅜ
10-01-14
20:21:19
 


푸힝
글 남겨주길 바랬는데^^
규종오빠가 맘을 잘 알고 남겨줬나봐요ㅋ
잘지내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가십걸이 재밋어두! 힘들면 자야해요!!
쉴때 푹 쉬길 바래요~ㅎ
10-01-14
20:28:04
 


내맘가득오공일
규종군도 아픈데 없이 잘 지내고 있지? ^^
지인들한테 새해 안부 인사 난 안챙겼는데.. 규종군말 들으니 좀 뜨끔하당 ㅎㅎ
난 가쉽걸이라 해서 레인보우 노래 가쉽걸인줄 알았어 ㅋㅋ;;
규종군이 재밌다하니 나도 좀 챙겨볼까~~ ㅎㅎ
오랫만에 쉰다니까.. 아주 푸~~~~~~욱 잘 쉬길 바랄게~~ ^^
휴식 끝난후엔 규종군도 우리한테 기분좋은 편지 줘야해~~ 기다리고 있을게 ㅎㅎ
10-01-14
20:29:12
 


준지
와우 저두 가십걸 시즌3까지 모두챙겨봤어요!!
오빠도 보신다니 다시한번 봐야겠어요!!
10-01-14
20:30:02
 


단하나뿐인 너
정말 오공일 모두에게 간만에 긴 휴식기간이 주어진것같네요..
규종군 소식 모두 궁금해했는데 이렇게 친절하게 글도 써주고...
정말 다정한 아이...
휴가 동안 푹 쉬고 살좀 찌우길바래... ^^
글구 가쉽걸 재밌긴한데 눈 나빠지니까 밤새고 보는건 좀 자제하시길... ㅎㅎ
10-01-14
20:40:08
 


오공일만 주세요
역시 규종오빠네요~
푹 쉬시는동안 살도 찌우고 컴백할때 더 좋은 모습으로 봐요!!
10-01-14
21:07:20
 


헤이유
규종군, 긴 휴식기를 가지게 된 건가요? 글에 여유가 있는 것 같기도 하면서 왠지 모르게 차분하면서 살짝 가라앉은 듯한 기분이 들어서, 쉬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인데도 조금 걱정이 되네요. 하루하루 무언가를 해내고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열심히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숨을 고르기 위해 조금은 쉬었다가 갈 필요도 있다고 봐요.
사람에 치이고, 시간에 치이고, 아직도 갈 길이 멀기만 한 내 자신을 바라볼 때면, 그토록 내가 원했던 일을 하고 있는데도 어느 순간 모든 걸 손에서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목표만 이번 고비만 넘기면 내 세상이 펼쳐질 줄 알았는데 고개를 돌려보니 더 큰 산이 눈 앞을 가로막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끔씩은 빈 말이라도 좋으니 그동안 너 잘 해왔다, 이제는 조금 쉬었다 갈 필요도 있다 라는 말을 듣고 싶을 때가 있었어요.
5년 동안 그리고 특히 2009년, 다섯 명 모두 숨 돌릴 틈 없이 달렸잖아요. 보는 사람마저도 이게 모두 한 해 동안 이뤄낸 것들인가 싶을 정도로 빡빡한 스케줄이었어요. 물론 결과가 좋아서 힘든 줄 모르고 달렸다고는 하지만, 분명 몸도 그리고 마음도 많이 지쳐있을 거에요. 그러니 이때다! 하고 그저 푹 쉬었으면 좋겠네요. 우린 규종군이 잠시 쉬었다고 온다고 해도 여기 이 자리에서 변함없이 기쁜 마음으로 규종군을 기다리고 있을 거니까요. ^^
10-01-14
21:08:36
 


별바라기
규종군 소식 궁금했는데 이렇게 글 남겨줘서 고맙네요.
오랫만의 긴 휴식이니 건강 잘 챙기면서 푹 쉬고 좋은 모습으로 만나길 바라요.
그리고 규종군이 가쉽걸이란 미드에 푹 빠져있다니 오늘부터라도 찾아서 봐야겠네요.
10-01-14
21:26:23
 


내운명영생
안녕안녕 난 오랜만에 긴긴 휴식 보내려구 안녕안녕
// 이 부분 읽는데,,, 기분이 왜이러죠;;;ㅜ 이상하네요ㅜ
규종아... 보고프다,,,정말 많이..............
10-01-14
21:31:59
 


말 정 민
오빠소식 궁금했는데! 이렇게 또 올려주고 ㅠㅠㅠ 폭풍눙무리...
그나저나 가십걸.. 오빠와 공통 관심사가 생겼네요!!기쁘다!
저도 어디에 푹 빠지면 밤새우는 열정도 마다 않는데, 공통부분이니 기분좋아요:)
휴식이시구나, 저도 방학이여서 긴긴 휴식을 취하고 있죠~ 전 살뺴고 오빤 살쪄서 나타나야겠죠?ㅋㅋ
10-01-14
21:34:58
 


핑크사랑
규종군, 휴가 보내고 있군요~ 글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예전과 달리 다운되어 있는 것 같아 걱정 되지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에요^^.. 전, 하고 싶은거 하면서 잘 살고 있다고 생각 했는데 막상 뒤 돌아 보면 그게 또 아니더라구요. 하고 싶은 것과 내가 원하는 것이 일치가 되어야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그래도 올해엔 꼭 이루려구요~ 하하-_-; 재충전 멋지게 하고 돌아올 날을 기다릴게요~! 항상 고마워요^^!! 10-01-14
21:55:58
 


천사영생
규종오빠 오랜만에 휴식을 취하고 있군요~~
전 방학이지만 아침에 학교 보충도 가고 학원 숙제도 너무 많아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ㅠㅜ
열심히 공부해서 꼭 성적 올랐다는 편지 보낼께요!!!
편히 쉬는동안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잠도 푹 자고 또 해보고 싶었던 것도 해보면서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해요^^
보고싶어요~~ 앵콜콘에 왠지 못 갈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ㅠㅜ
10-01-14
22:04:22
 


플로라
한우에 드라마까지...
정말 온전히 푹 쉬고있는거 같아 좋네요...
잘 먹고 팍 쉬고 건강한 모습으로 앙콘에서 보길~~~~ ^^*
10-01-14
22:13:46
 


곰돌영생
오랜만에 푹~~~쉬길 바래요^^
쉴때도 항상 우리 생각해주구 글도 써주는 참 착한 규종오빠^^
올해엔 정말 열씨미 공부해서 꼭 성적올랐다는 편지 보내겠어요ㅋㅋㅋ
기다리세요!!ㅋㅋㅋㅋ곧 앙콘에서 이쁜모습들로 만나요~^^
저번서울콘에선 스탠딩표끈어놓고 사람넘 많아서 a석가서 봣따는..ㅗ
이번엔 꼭 본전 뽑고말겠어!!!!!!!!!이글이글ㅋㅋㅋㅋㅋ
10-01-14
22:28:18
 


꿈바라기
휴가 잘지내고^^ 건강하게 다시만나길 기대합니다. 10-01-14
23:10:33
 


블루페르소나
울 멤버들 모두 휴식기간 가진다니 반갑고 좋긴하지만....
보고싶어서 말이죠~~~ ㅜㅜ
이 참에 잘 쉬고 뽀얗게 건강해져서 다시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근데 정말로 오늘 규종이의 글은 웬지 조금은 우울하고 외로워보여요...
무슨 일 있는건 아니겠지요...????
늘 착하고 따뜻한 울 규종군~~~ 푹쉬고 밝은 모습 다시 보여주세요~~~~ ^^
그나저나 다른 멤버들 소식도 또 궁금하네요~~~ ㅋ
10-01-14
23:22:41
 


걸조천사
팬들 생각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규종군도 좋은 휴가 보내고 건강히 만나요!!! 10-01-14
23:23:03
 


미니귤
간만에 소식 전해주어 정말 너무나 기쁘네요...
잘보내고 있는거겠죠...긴긴 휴식이란말...안녕안녕이란 말에 왠지모를 덜컹임이 있었는데...
그저 잘지내고 있는거라고 믿을래요~~
얼른 볼수있기를요~~
10-01-15
00:49:11
 


501ove
뮤하 노래듣다가 오빠 글 생각나서 또 왔어요~ㅋ..갑자기 되게 고마운거 있죠.
아무리그래도 휴간데..우리랑 놀아주고요..글 이렇게 써주는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몰라요.^^; 착한 규종오빠도 화이팅화이팅~좋은 일만 생겨라~~헤헤ㅋ
아무튼 긴긴휴식은 싫다구요. 짧고 굵은, 알찬 휴가보내서 얼른 무대에서, 화면에서 만나요~알겠죠^^그럼 전 뮤하듣고 잘게용. 안녕~^-^
10-01-15
02:45:07
 


LLT
규종오빠 너무 반가워요. 헤헤. 저 고려대학교 합격했는데! 중학교시절부터 좋아해서 벌써 이렇게나 컸다구 자랑하구싶은데 어디다 편지를 써야할지 몰라서.. 그냥 소속사로 보내면 보려나요? 학창시절 내내 함께했던 오빠들, 정말 지칠때마다 저의 엔돌핀이 되주었어요. 얼른 무대위에서 뵙고싶어요. 언제나 늘 그렇듯이 응원합니다. 사랑해요! 마이 아이돌!^-^* 10-01-15
02:47:50
 


꽃처럼 살고파
규종군의 한마디가 삶의 비타민 같아요..팬들을 배려하는 맘..정말 이뻐요
올해도 건강조심하고 하는 활동마다 대박치길...!!!...ㅎㅎㅎ
10-01-15
08:22:31
 


16월
옵뽜!! 규종이옵뽜ㅠㅠㅠㅠㅠㅠ
보고싶은데... 많이많이 보고싶은데.... 이아련함어쩔;;
알차게 야무지게 푹 쉬어요 그러고 지금처럼 멋진모습으로
짠 나타나 또 좋은 음악 들려주세요ㅠㅠ
많이많이 사랑해요 규종군ㅠ
10-01-15
08:29:45
 


miru
요즘 뭐하고 지내나 궁금하던 참이었는데..
글을 남겨줬군요,,,
잘 쉬고 있나 봐요~~~ㅎ
암튼,,, 이렇게 쉴 수 있을 때 푹 쉬고 건강챙겼으면 좋겠어요~~*^^*
10-01-15
08:43:37
 


愛현생규민준
정말오빠들 다 보고싶어요^^
푹쉬시구요 건강한모습으로 앙콘때봐요^^
10-01-15
09:26:05
 


이시카
소식 뜸하다 싶을때마다 규종오빠 글써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 건강하죠 지금!!?? 푹 쉬세요~ 오랜만에 휴식인데.. ㅎㅎㅎㅎㅎ
푹 쉬고 앙콘때 보자구요!^^
10-01-15
09:51:22
 


LeCiel
규종군 항상 잊지 않고 팬들이 궁금해할때마다 글 남겨줘서 얼마나 그 마음이 이쁘고 고마운지 몰라요.
규종군도 간만의 휴식, 잘 지내구요, 휴식 끝에 올해도 건강하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만나길 기다리고 있을게요~~^^
10-01-15
10:05:39
 


마에
오랜만에 갖는 긴긴 휴식이니 맛있는 음식도 먹으러 다니고 틈틈히 책도 읽고 시간날 때 연기공부도 틈틈히 해두면서 알차게 보내길 바래요.규종군.
미드건 일드건 한드건 드라마 보면서 연기에 대한 열정도 키우고 나라면 저 역할을 어떻게 연기를 했을까 생각도 해보고 연습도 해보고...^^
연기 하고싶다는 꿈을 꿈으로만 갖지말고 현실로 만들어보길 바래요.
집에 혼자 있을 때 소리내어 또박또박 책 읽으면서 발음교정도 해보고 발성에 힘도 키우면
지식도 쌓고 연기공부도 되고 일석이조겠죠
발전없는 게으른 연예인은 되지말기를...
10-01-15
11:04:38
 


lucci
항상 따뜻한 마음이 그대로 보이는 규종군의 글...
고맙고, 한편으로는 미안하기도 하고... 또 자랑스럽습니다.

긴긴 휴식이라고 해도 한편으로는 또 바쁘게 지내고 있을 것임을 알기에...
간만에 주어진 휴식 몸도 마음도 편하게 하면서 지냈으면 합니다.
다음달 앙콘에서 볼 수 있겠네요.
기다려 집니다.~~~
10-01-15
11:46:38
 


ahwin
오랜만에 긴~ 휴식이라는데 괜시리 걱정되는건 왜일까요-_ㅠ
멤버들 모두 푹~ 쉬고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바쁜 스케줄때문에 걱정되면서도 얼른 보고싶다는-_ㅠ
10-01-15
13:13:16
 


세상은 더블
ㅋㅋ 오빠..저 대학합격했습니다~~~!!
편지보낼까요??~~~ㅋㅋ
요즘 뭐하나 했더니 다들 쉬고계셨네요~~
많이 많이 쉬시고 재충전해서 컴백할떄 더 좋은 모습보길바래요!!!
10-01-15
13:17:12
 


쭌니
오랜만에갖는휴식이니깐 오빠가푹쉬엇으면좋겟네요~!
아프지말고 휴식 잘지내요~!
10-01-15
15:19:54
 


뽀글이주모
정말이지 규종군의 글을 읽고나면 참 행복해지죠? 다들 그렇게 느끼리라 생각해요. ^^ 규종군도 다른 멤버들도 정말 행복하고 멋진 휴가 보내길 바래요~~ 사랑해요~~ 10-01-15
17:02:22
 


샛별이누나
언제나 마음씀씀이가 너무나 다정다감한 우리 규종이...^^
휴가도 참.. 차분히 잘 보내고 있는것 같아서, 마음이 좋네요...
규종아~잘 쉬고, 체력보충 든든히 잘해서 우리 더욱더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0-01-15
17:13:34
 


ss501해피
속 깊은 우리 규종규 ~~~~~
휴식기간 동안 재충전 잘 하구..
모처럼 여유있는 시간 의미있게 잘 보내요~~
부모님과 여행을 떠나보는것도 좋을것 같네요^^좋은추억 많이 만들고!!
10-01-15
17:51:04
 


그린티민
규종군 정말 천사같은 사람이에요
근데 규종군 이제부터는 주변 사람 챙기고 배려하는 것처럼
본인도 하고 싶은거.. 해야되는 거에 욕심을 좀 더 가졌으면 해요
하고 싶은게 있으면 그거에 푹 빠져도 시간 참 빠르게 갈 거니까요
무엇을 하든 언제나 응원하고 있을게요 ~
10-01-15
18:13:09
 


규종랜드
이런 글도 잘 올려주는 센스쟁이 같으니라구ㅠㅠ
생일 언급해도 괜찮은데...
예를 들어서 생일 선물 많이 달라던지ㅠㅠ
다른 멤버들은 왠지 그런 느낌인데 규종이는 안 그러네ㅠㅠ
10-01-15
18:40:47
 


허어깨
xoxo 가쉽걸~
오빠 저 성적올랐어요 하고 편지라도 보내야겠어요ㅋㅋㅋㅋㅋㅋ
10-01-15
19:06:34
 


김허김박김
규종오빠 글써줬네요!다들 휴식인거같은데 푹 쉬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나도 대학붙었다고 편지보내고싶네요 ㅠㅠ가쉽걸 재밌다고하던데~
규종오빠도 빠졌나보네요ㅎㅎㅎㅎㅎㅎ
10-01-15
20:21:04
 


까칠 트리플
보고싶고 궁금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소식 전해줘서 너무 고맙네요!
역시 울 규종군은 센스가~~~ㅎㅎㅎ 푹쉬고 2010에는 규종이해가
되길 빌어요!^^
10-01-15
20:22:21
 


미소오공일
이렇게 팬들에게 또 안부전해주고 우리에 궁금증도 풀어주네요.ㅋㅋ
작년한해 쉼없이 열심히 달려주고 멋진 결과들 보여주어 우리 규종군과 멤버들 너무 이쁘면서도
한편으로 너무 혹사하는건 아닌지 하고 걱정했는데, 간만에 휴식을 맞고 있다니 정말 잘먹고 푹쉬길
바래요.~~ 또 2010년 바쁘게 달릴거니까 힘내구 규종군보며 착하고 좋은맘을 가지려 노력하게
되네요.ㅋㅋㅋ 곧있을 앙콘때 봐요..넘 기대하고 또 기다려지네요.
10-01-15
21:23:57
 


안녕깜찍이
오빠푸~~~~~~욱쉬쉬구요^,^감기들면절대!!!!!!!!안되요ㅠㅠㅠ 10-01-15
23:25:05
 


해피걸
규종군 따뜻한 글 보니 더 반갑네요~~
그동안 아콘 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쉬면서 재충전도 하고...
좋은시간 보내길~~ ^^
10-01-15
23:30:39
 


초딩규종
어머나, 뭔가 규종오빠랑 통했나봐요!
요즘 영어 공부한답시고 가십걸 열심히 보고있는데. 역시 우린 데스티니?
10-01-16
00:07:54
 


오겡끼데스까
정신없는 몇 개의 계절을 지나왔으니 푸욱~쉬고 재충전 만땅하고 나오시길~~~~
앙콘 때 만나요^^
10-01-16
01:00:36
 


박말빨다댐벼
넹^-^ 규뽜
어딘가에 푹 빠진다는건 참 좋은 것 같아요~~ㅋㅋ
가십걸~~ㅋㅋㅋㅋ
나도한때빠졌었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01-16
05:52:41
 


사랑해요501
규종오빠~~~ 정말 반가워요~~ 푸우우우욱 쉬시구 다음에 컴백할 때
더욱더 멋있고 유명해져서 돌아와요~~~
규종오빠도 친구랑 놀러가요~~
10-01-16
11:08:27
 


●PoPo●
꺄알 지금 보고왔는데 규종오빠도 잘지내죠잉ㅠ
요즘은 티비에서 보이지도 않아서 히잉-
10-01-16
14:58:55
 


페퍼민트♡
휴식을 취하고있군요!
얼마만에 휴식일지..?
푹쉬면서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하구싶은거도 하구 좋은시간보내다
멋진모습으로 돌아와줘요^^
기다리구있겠습니다^^
10-01-16
19:17:39
 


쏠라
역시 따뜻한 규오빠ㅠㅠㅠㅠ
감동이네요~~~~~
다시 또 앨범들고 나오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01-16
20:40:40
 


찡아정민
헤헤오빠는 역시 천사에요 정말 착하다구요 ㅋㅋ
저는 지금 떠블한테 푹 빠졌답니다♥
에..넘 아부떠는건가?ㅋㅋ
진짜로 어딘가에 푹 빠지는건 좋은거 같아요 ㅋㅋ
오빠 휴식취할때는 휴식만 취하시고 ㅋㅋ
연습할때는 연습도 열심히 하고ㅋㅋ
화이팅이에요 !!
10-01-17
00:01:55
 


초코초코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ㅠㅠㅠ 보고싶어요 벌써부터!!!
완두콩들도 오빠 생각하면서 잘 지내봐영~~
10-01-17
12:13:05
 


더블폭풍
응 잘지내고 있어요.ㅎㅎ
사려깊은 울 규종도 이번 휴가 잘 지내고있지요?
달력 사진 속에 웃고 있는 규종 모습보다가 순간
아 울 멤버들은 지금 뭘할까 생각들었었는데..
규종도 휴가 잘지내고요. 충분하게 충전해서 우리 앞에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주기를 바래봅니다.^^
10-01-17
13:18:14
 


오빠가 가십걸을 본다니 ㅎㅎ대게 뭔가 느낌이 이상해요~
내가 보는 걸 오빠도 보는구나 싶고, 오빠도 그냥 보통 사람이고 직업이 연예인일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항상 오빠가 곁에 있는 것만 같아 마음이 좋아요. 1월 중순인데 오빠는 이것저것 잘하고 있죠?
신년 계획도 꼼꼼히 하나씩 체크해보고 뭔가 뒤쳐지고 있지는 않은 지 살펴보길 바라요.
맨처음에 오빠를 만났을 때 오빠도 19살이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내가 20살 ㅎ_ㅎ.
시간은 정말 빠르게 가네요.. 잡을 수도 없는 시간이 뭐 그렇게 빨리 가는지.. 아무튼
열심히해요~ 무엇이든지. 화이팅!
10-01-17
22:02:42
 


렌보이
진짜 안녕안녕 하는데 마음이 그냥 꽁기꽁기...ㅜㅜㅜ
아니야 규오빠는 즐거운 마음으로 말하셨겠지...ㅠㅠㅜㅜㅜㅜ
규오빠도 하시고 싶은일 다 하시면서 푹 쉬세요!!111
10-01-17
22:27:06
 


IS
뭐랄까 우리 중심도 사람이다 싶네요.
저랑 일상이 비슷한 듯... 전 콘서트 DVD 복습하면서 하얀 밤을 보내고 있는데...
원래 아투콘 한참 해야 하는데... 멤버들 모두 오랜만에 긴 휴식이라 다들 재충전 잘 했으면...
그래도 늘 궁금해 하는 트리플을 위해 생방하는 우리 막내는 뮤하로 이런저런 소식 전해주고, 우리 중심은 언제나처럼 글 남겨 주네요.
그 마음들 늘 고맙습니다.
10-01-17
22:56:29
 


wenxue
Refueling
Support you
10-01-19
23:04:32
 


정민이하앍
으헝 ㅠㅠ 이제야 봤어요 ㅠㅠ !!
오빠들 진짜 겨울인데 감기걸리지마시구 건강해요 !! ^ㅠ^
강철 트리플은 폭풍이 몰아쳐도 안아프니까 걱정마시구 !
편지보낼께요 !
너무 고마워요 얼마전 편지않쓰신지 2년된 기념일을 맞으신 영생오빠 ..제발 편지좀 써주세요
소식 너무 궁금해요 !! ㅜㅜ
10-01-20
10:24:27
 


완벽한오공돌이
우리 규오빠의 글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요~!!
너무 기분이 좋네여 ㅋㅋㅋㅋ
10-01-20
21:34:48
 


혜진
2년전인가요?
지하철 안 에스컬레이터.... 뒤에서 인기척이 있어 돌아보니 계셨는데,
그땐 너무 놀래서 " 어....." 밖에 못했는데.......
'연예인이 지하철 탈리가 없을거야 '라는 생각에 좀 갸우뚱 거렸어요....
그 모습을 보고 앞질러 가셨잖아요........
두고 두고, 후회하고 있답니다......
지금쯤, 콘서트 연습에 바쁘시겠네요......
건강관리 잘 하세요.....
10-01-26
09:25:37
 


 

448   현중 : ............................... (2009-03-17 오후 10:52:35) +205  어게인501 2009/03/17 17849
447   현중:.............. (2010-05-09 오전 8:43:49 ) +282  매혹더블 2010/05/09 17579
446   아주 오랜만에 규종군이 톡방에 왔어요.^^ +124  완두콩별소녀 2010/07/17 16563
445   정민입니다..^^ 2010-07-03 오후 1:51:49 +432  크레딧 2010/07/03 16497
444   현중 : .................. (2010-01-19 오전 2:02:30) +216  러블리쭝 2010/01/19 15705
443   영생오빠가 글 올렸어요 2007.1.14 (2010-07-17 오후 5:56:32) +196  승리의오공일 2010/07/17 15440
442   100620 SS501 규종군 톡방 급출연!! +92  영생뿐임 2010/06/20 14114
441   규종군이 톡방에도 왔었네요. +61  누나야~ 2009/03/25 13988
440   형준 : 더블에스오공일 2010-06-21 오후 8:49:49 +193  Darling 2010/06/21 13524
439   현중: .................... +69  쌍추싸랑 2008/09/08 13192
438   현중 : .............. (2009-12-06 오후 3:00:57) +212  우주스타501 2009/12/06 12886
437   공홈 톡방에 출현한 리더 현중의 대화 +137  하루히 2009/12/25 12781
436   영생 : 톡톡 4탄 5탄 6탄 7탄 8탄 (완료) +82  제2의홀릭 2010/06/24 12628
435   정민 : 정민입니당^^ 2010-05-23 오전 4:14:43 +댓글 +76   2010/05/23 12585
434   현중 : ........................ (2009-12-25 오전 11:45:35) +96  쭌이시은 2009/12/25 12481
  규종 : 잘 들 지내는지..^^ (2010-01-14 오후 5:08:16) +92  크로마뇽인 2010/01/14 12433
432   규종 : 눈와!!! 눈이와요!! 이야~~ ( 2009-12-25 오후 6:47:47) +92  쭌이시은 2009/12/25 12399
431   23일 새벽. 규종오빠가 또 공홈 톡방에 왔다갔네요~ +77  Darling 2010/06/23 12396
430   현중: ....................................... (2010-04-01 오후 12:32:08) +132  매일더사랑해 2010/04/01 12371
429   공홈 톡방에도 현중오빠가 다녀갔어요!! +147  POM 2009/12/06 1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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